이성인 의정부시 부시장, 무더위 쉼터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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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인 의정부시 부시장, 무더위 쉼터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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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민생 행정' 펼쳐

▲ 이성인 부시장이 무더위 쉼터에서 주민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뉴스타운

의정부시 이성인부시장이 지난 8월14일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노인종합복지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무더위 쉼터 운영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성인부시장은 무더위 쉼터의 운영시간과 냉방기 가동상태 등을 꼼꼼히 살피고, 폭염시 행동요령 등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에는 외출을 자제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 부시장은 “체온조절은 위한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직사광선을 피해 모자 등을 꼭 착용할 것”을 강조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갖는 등 찾아가는 민생 행정을 펼쳤다. 

의정부시는 폭염에 대비해 관내 64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6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으로 지정하여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폭염상황관리 T/F팀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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