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교실 연중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주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교실 연중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수진)는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 교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들이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을 통해 한국의 생활언어를 익히고 문화를 이해하여 전문 분야 등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어 교육은 ▲왕기초반, ▲초급반(정규과정 2단계), ▲중급반(정규과정 4단계), ▲특별과정(문법 및 쓰기), ▲심화 과정반(TOPIKⅡ) ▲주말반(정규과정 3단계, 특별과정) 등 7개 분야로 구성되어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6층 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양주시의 결혼이주여성의 경우 상당수가 초기 적응단계를 넘어서서 본격적인 사회적, 경제적 통합을 필요로 하는 단계에 있으며 5급 이상의 한국어 실력을 보유한 여성결혼이민자 경우 통역과 번역이 필요로 하는 기관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지게 된다.

지난 7월 16일 실시된 제53회 한국어능력시험(韓國語能力試驗, TOPIK)에 수강생 9명이 응시해서 7명 (6급 1명, 5급 2명, 4급 2명, 3급 2명)이 합격한 바 있다. 한국어 교육 신청과 문의는 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들의 높은 취업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전문분야에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취업역량교육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