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디밴드 알에스프레소 ‘문화예술분야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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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디밴드 알에스프레소 ‘문화예술분야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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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실력파 그룹 ‘대외활동 및 등 각종 홍보매체 활용’ 시 이미지 제고

▲ 구리시 문화예술분야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디밴드 알에스프레소 ⓒ뉴스타운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8. 10(목) 인디밴드 알에스프레소(RSpresso)를 문화예술분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알에스프레소 밴드는 2016년 구리아트홀이 구리시 관내 아티스트들을 발굴하는 예술지원 프로젝트인 ‘씨드온 스테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 후 시에서 발굴된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대외활동 지원과 이를 통한 시 홍보취지에서 홍보대사 위촉을 하게 됐다.

이 밴드는 지난 2011년‘RS’라는 팀으로 데뷔하여 2012년에 미니앨범 ‘Something New’ 외 3곡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RSpresso’로 재탄생하였고, 국제적으로도 일본 cozee 레코드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팀으로 초대되어 투어를 진행할 만큼 실력 있는 인디밴드이다.

멤버 구성은 하타 슈지(기타), 모정길(보컬), 김비오(드럼/퍼커션) 3인조로써 특히 하타 슈지는 아시아 최초로 국내대학 음악학 박사를 취득한 재즈기타리스트이며 한국 부인과 결혼하여 구리에 28년째 거주하고 있다.

최근 작품 활동으로는 2017년 3월에 통영의 동피랑 마을 주제가인 ‘동피라랑’을 발매하였고, 5월에는 이순신 장군과 한산도를 그린‘바다 위의 이슬’을 발매하였는데, 이 곡은 그룹‘넥스트’의 기타리스트로 잘 알려진 김세황이 피쳐링을 하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구리시의 홍보대사로서 시 홍보송 및 뮤직비디오 촬영 등 각종 미디어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한편 구리시의 문화예술분야 홍보대사는 뮤지컬 배우 박해미를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와 유명인 5명이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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