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평택 지제역 이용시민 불편사항 적극 해결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SRT 평택 지제역 이용시민 불편사항 적극 해결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택시(시장 공재광)와 원유철 국회의원 측에서는 지난 9일 SRT 지제역을 방문해 현장에서 이용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SRT 지제역은 ‘16. 12월 개통이후 ’17. 7월까지 승. 하차인원 460,135명이 이용하였으며, 요일별 평균이용인원수를 보면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는 1,750명, 금요일과 토. 일요일은 2,650명이 이용하여 평일과 주말 이용객수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주)에스알은 지제역 이용객수의 증가추세에 따라 일일 열차정차 횟수를 금년 2월 28일부터 26회에서 30회(상. 하행 15)로 추가 증차하였으며, 오는 11월 초부터 10회를 추가로 증차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간담회에서는 열차이용객이 많은 주말 시간대에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공연과 지제역 주차장 이용 등 불편사항에 대한 해소도 적극 나서기로 하고 특히, 사측과 긴밀히 협의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기차여행 체험도 실시하기로 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앞으로 지제역을 이용하는 관내ㆍ외 승객들의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함은 이용객들에게 평택을 제대로 알리고 홍보하는데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