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8월중 월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월례조회에 앞서 식중독 예방 홍보 동영상 시청과 성열원 사회복지과장, 안수교 주무관의 공무원헌장 낭독, 시정발전 유공과 자랑스러운 공무원에 대한 표창장 전달식 있었다.
이어 조민형 도시발전과장의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추진 및 구상에 대한 정보공유에서는 현재 기업접근성이 우수하고 광역교통 인프라가 구축된 양주역 인근에 테크노밸리 유치를 추진 중으로 고읍, 옥정지구 등 배후 주거단지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한 경기북부의 중심, 미래 복합형 첨단 테크노밸리 조성으로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도시형 청년일자리 창출과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 발전, 경기북부 타 지역과의 상생을 통한 포용적 성장선도 등 테크노밸리 유치를 통한 기대효과와 당위성 등의 설명이 이어졌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훈시를 통해 “연일 폭염과 무더위에 시민 감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양주시 공직자에게 감사의 말과 함께 건강에 유의하고 휴가 등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갖고 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 감동양주 건설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경기북부 테크노벨리 유치를 위해서는 전 직원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해 나가야 한다며 양주시가 경기북부 일자리 창출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등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신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한마음으로 온 힘을 다해 동참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이어 “지난달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 읍면동 감동로드를 통해 시민들이 216건 건의 등 개선요구가 있었다며 최대한 이번 추경에 반영되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건의자 한분 한분에게 추진상황을 통보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과 친절한 응대에 항상 노력해 달라”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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