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희망의 어깨동무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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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희망의 어깨동무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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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가평경찰서(서장 임병숙)는, 8. 3(목) 11:00경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범죄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희망의 어깨동무’ 멘토 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의 추진 배경은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범죄 피해자 보호와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이다.

‘희망의 어깨동무’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가평군에 거주하는 뜻있는 주민 10명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가평경찰서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범죄 피해자 회복 지원, 범죄예방 캠페인 전개 및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범죄 피해자의 안정적인 삶을 도모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토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임병숙 가평경찰서장은 “이번 발대식은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피해자 보호를 위한 民警 협력의 좋은 본보기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치안 정책을 펼쳐 안전한 가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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