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중심 교통안전 선도 기관인 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유창재)는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아 관내 행락지 등을 중심으로 교통량 급증을 예상,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청장 이승철) 및 경기북부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권오순) 공동 “교통질서 나부터 실천”이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시행하기로 했다.
공단과 경찰청은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약 2주간을 하계휴가철 행락지 교통안전주간으로 선포하고 홍보현수막 설치 및 교통안전 홍보용품 등을 배포하고 있다. 또한 최근 경기도 고양시에서 보행자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업종별 최소휴게시간 미준수 및 운행기록장치 무단해제 등에 대한 특별 교통안전 점검도 휴가철을 맞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공단 경기북부지사에서는 교통사고 없는 즐거운 휴가를 위해 안전운전 방법 10계명을 발표하고 관내 지역민이 안전하게 휴가를 다녀올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공단 유창재 지사장은 “안전운전 10계명을 잘 숙지하고 여행을 떠난다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정지선 지키기 및 방향지시등 켜기 생활화를 통해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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