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경찰서(총경 서민)에서는 7. 31(월) 경찰의 인권의식 내재화· 체질화를 통해 법과 원칙, 절차를 준수하고 국민을 내 가족과 같이 아끼고 존중하는 경찰, 따뜻한 경찰로 거듭나 인권 수호기관으로서 인권경찰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내부·외부로 발송하는 전자문서에 인권로고를 삽입하여 인권보호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새 정부 출범이후 ’인권보호’ 활동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경찰관으로서의 인권보호 의무를 잊지 않기 위한 노력으로 시행된 이번 계획은 경찰관 뿐만 아니라 외부로 발송하는 문서를 수신하는 기관에서도 인권보호에 대한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천경찰서장(총경 서민)은 “인권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존중하는 의식 확립에 연천경찰서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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