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금요일 저녁, 이웃이 이웃을 돕는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진환) 광장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사랑의 무료밥차」에 지난 28일에는 ㈜피자헤븐에서 맛있는 피자를 후원해주어 청소년들에게 풍성한 저녁식탁이 제공되었다.
작년 5월 첫 오픈한 「청소년 사랑의 무료밥차」는 관내 종교기관(힘찬교회, 가곡리 소재)의 선한마음으로 시작된 결식 청소년 지원사업으로 매주 금요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매끼니 고기를 넣은 영양만점의 한상차림을 매주 100여명의 청소년에게 제공하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올해 4월부터 월1회씩 4회째 진행된 ㈜피자헤븐의 맛있고 넉넉한 피자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고 만족스런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다.

김진환 센터장은 “청소년 사랑의 밥차를 벌써 1년 넘게 운영하여 결식 청소년이 부담없이 배를 채우고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자원봉사자와 교회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오늘은 맛있는 피자까지 넉넉하게 후원해주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니 몹시 기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