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정천용)는 시민과 함께하는 빅데이터 특강을 개최했다.
4차 산업기술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차별화된 행정 플랫폼인 남양주 4.0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은 진접읍과 오남읍의 주민자치위원 및 이장을 비롯한 시민리더와 다양한 직렬의 직원들로 구성된 스마트 연구회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특히 빅데이터와 남양주 4.0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진 진접 농협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특강을 맡은 남양주시청 조기행 빅데이터 전문분석관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4차산업혁명 및 남양주 4.0의 개념과 비전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했고 연구회원들의 적극적인 질의와 참여로 남양주 4.0이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6월에 이어 두 번째 모임을 가지는 진접․오남 스마트 연구회는 향후 남양주 4.0과 접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 발굴과 우선 추진 중인 중점과제에 대한 모니터링을 비롯하여 남양주 4.0의 새로운 홍보 방안 제시를 위해 활발한 연구회 활동을 다짐하며 7월의 특별한 강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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