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정천용)는 25일 복지허브화 성공정착과 선도지역은 멘토링 전파를 위하여 오남읍 맞춤형복지 담당자 및 희망복지지원단, 북부희망케어센터와민관합동 통합사례관리 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순회간담회는 보건복지부 선정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인 진접읍에서 후발주자 읍면동 사례관리 업무담당자의 역량강화와 업무연찬을 위하여 계획하여 이달 오남읍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1회 읍면동을 찾아가 순회간담회를 실시하고 복지업무 전반에 필요한 정보공유와 사례관리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사례관리 정부합동평가 반영 사항과 고난위 사례대상자 수퍼비젼 제시등 실무적인 내용에 대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하반기 사례관리 업무증진 방안모색과 사례관리 실무이론을 위한 전문서적 연찬, 업무추진 중 애로사항 및 성공사례 전파등 다양한 주제를 갖고 논의하는 자리가 되어 담당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희망복지과장(이인애)은복지허브화 추진으로 읍면동 담당자들의 역량강화가 매우 중요하며 선도지역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지속적인 멘토링 사업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2017년 복지허브화 맞춤형복지 서비스 선도지역으로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인근지역 읍면동에 업무노하우를 전파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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