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관장 장천식)는 19일(수) 베데스다 선교단 7명을 초청하여 입주 어르신과 가족이 함께하는 7월의 문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베데스다 선교단은 진도북춤, 소고춤, 부채춤 등의 다양한 주제로 한국의 전통 무용을 선보였다.
형형색색의 복을 입은 공연자들의 아름다운 몸동작을 보며 매료되었고 감동의 노래들이 흘러나와 더욱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어르신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 담당자는 “센터는 매월 입주 어르신과 가족을 모시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제공하여 가족의 유대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정서함양과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찾아주신 베데스다 선교단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에도 따스한 생기가 충만하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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