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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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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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파, 시범, 호신술 등 태권도의 진수 볼거리 풍부

안양시는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대회를 2017년 7월 29일(토) ~ 8월 1일(화) 4일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은 60여개국 6,000여명이 참가하며 3개 종목(격파·품새·태권체조 등) 68개 부문 (남·여, 주니어 시니어)으로 나누어 경기가 펼쳐지며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경기도 진흥재단,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격파, 시범, 호신술 등 태권도의 진수를 보여주는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세계태권도본부이며, 태권도의 본산인 국기원이 매년 주최하는 대회로 무예정신의 발현과 태권도 기술 향상은 물론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자 지난 1992년 첫 대회를 연 후, 세계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태권도 기술의 종합경연장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세계인이 공유하는 정신문화로서의 태권도 가치를 제고하고, 종주국 태권도 문화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전문 선수들이 아닌 무예로써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는 전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로, 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종주국 한국과 태권도 본산인 국기원을 방문하는 관광프로그램으로 활용되어 태권도의 문화관광 상품화의 한류 붐을 일으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매년 60개국 이상 6천여 명이 참가하여 전문 선수들이 참가하는 겨루기를 제외한 품새, 격파, 호신술, 태권체조 등 태권도의 다양하고 화려한 기량을 선보이는 태권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새로운 포맷과 시스템이 도입되고 국제적 화두인 4차 산업이 결합되어 향후 개최되는 한마당의 중요한 전환점이 표출되는 대회입니다. 또한 국기원과 지방자치단체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성공적 개최를 이끌어 내는 첫 번째 작품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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