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깔끔한 꼬마 나눔 ‘천사 비누만들기’로 어린이들의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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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깔끔한 꼬마 나눔 ‘천사 비누만들기’로 어린이들의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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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관내 5세~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7월부터 9월까지 비누 만들기를 통한 손 씻기 교육인 “나는 깔끔한 꼬마 나눔 천사” 특화사업을 실시한다.

“나는 깔끔한 꼬마 나눔 천사”는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색깔의 비누를 만들어보고 직접 만든 비누를 희망케어센터에 기부하여 나눔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1석2조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비누를 만들기 전 신나는 동요와 율동을 통해 손 씻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알록달록 색깔 비누를 만들어 직접 손을 씻어보는 등 흥미와 재미를 유발하여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손 씻기 교육을 이론으로만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비누를 만들어 보는 체험을 통해 손 씻기 중요성을 스스로 알 수 있었다”며 “이런 체험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나는 깔끔한 꼬마 나눔 천사” 특화사업은 21개소 어린이집이 참여하여 700여명의 어린이들이 비누 만들기 체험을 한 후 비누완성품 2개 중 1개를 ‘희망케어센터 푸드 마켓’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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