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무선인터넷(WiFi)존 추가 구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시, 무선인터넷(WiFi)존 추가 구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선인터넷존 추가 구축으로 전통시장과 관공서 등의 열악한 무선인터넷 환경 개선, 시민들의 WiFi 수요에 응답하는 기반 마련

▲ 충주시청 ⓒ뉴스타운

충주시가 시민들의 통신요금 절감과 정보 접근 격차 해소를 위해 무료 무선인터넷(WiFi)존을 추가로 구축해 이달부터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시는 그동안 정부 참여사업과 시 자체사업을 통해 총 64개소에 무선인터넷존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전통시장, 관공서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곳에 무선인터넷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아 불편이 있었다.

이번에 새로 무선인터넷존이 구축된 곳은 총 14개소로 관아골 상가 및 공원 주변(3개소), 공용버스터미널 앞(2개소), 연수상가(2개소), 용산동 모닝마트(1개소), 시청광장(1개소), 면․동사무소(5개소) 등이다.

시는 이번 무선인터넷존 추가 구축으로 전통시장과 관공서 등의 열악한 무선인터넷 환경을 개선하며 시민들의 WiFi 수요에 응답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장병권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많이 찾고 이용도가 높은 공간에 무선인터넷 인프라를 확대해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 등 무선기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소통공간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