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천천 생태교란생물 배스.블루길등 퇴치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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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천천 생태교란생물 배스.블루길등 퇴치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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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는 온천천 , 온양천, 곡교천에 외래어종및 생태교란생에 피해를 주는 동식물등 퇴치작업에 나서고 있다. ⓒ뉴스타운

아산시는 외래종의 유입·확산 방지와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한  위해 온천천 , 온양천, 곡교천에 대한 배스, 블루길, 가시박 등 주 서식지 모니터링을 시작으로 생태교란생물 제거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지난 5월 26일 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시지회(회장 최학선) 회원 20명이 온양천에서 왕성한 식욕과 번식력으로 토종어종을 먹어치우며 자연생태계의 생물다양성을 헤치는 베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 퇴치활동을 실시해 20여 마리를 퇴치했다.

또한,  곡교천 주변에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등 생태교란식물이 확산되고 있어  오는 6월 8일 야생생물관리협회 충남지회, 아산지회가 합동 제거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 아산시는 온천천 , 온양천, 곡교천에 외래어종및 생태교란생에 피해를 주는 동식물등 퇴치작업에 나서고 있다. ⓒ뉴스타운

앞으로 아산시는 민간단체와 적극 협력해 자연생태계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온천천, 온양천, 곡교천 등의 생태교란생물 퇴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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