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마약→음주운전' 그랜드슬램 차주혁, 뒤 봐주는 사람 누군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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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마약→음주운전' 그랜드슬램 차주혁, 뒤 봐주는 사람 누군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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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그랜드슬램 차주혁

▲ 범죄 그랜드슬램 차주혁 (사진: 차주혁 SNS) ⓒ뉴스타운

배우 차주혁이 범법 지대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10일 "차주혁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차주혁은 지난해 10월, 술에 전 상태로 운전을 하다 행인 3명을 들이받고 경찰에 검거됐다.

차주혁은 지난해 3월 서울 모처에서 대마를 흡연한 혐의가 인정돼 이미 검찰에 기소된 상태다.

지난 2010년 그룹 남녀공학의 멤버 열혈강호로 데뷔한 차주혁은 데뷔와 동시에 강간 논란에 휘말려 결국 팀이 해체되는 결과를 야기했다.

당시 온라인에는 차주혁의 범법 행위를 폭로하는 주변 관계자들의 제보가 잇따랐다.

특히 한 누리꾼은 "차주혁의 아빠를 교무실에서 본 적이 있는데 지역 조폭이었다. 농담이 아니라 조직에서 한자리를 차지하는 조폭이었다"라며 "약한 애들 불러서 싸움 붙이는 꼴 보면서 그 애비에 그 자식이란 말이 목구멍까지 나왔다"고 밝혀 다른 유저들의 시선을 모았다.

강간, 마약, 음주운전으로 이어지는 범법의 아이콘 차주혁을 보며 대중은 고개를 절레절레 떨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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