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발광오피스' 고아성, 백수 하석진에 '고백' "내가 더 벌어야 되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자체발광오피스' 고아성, 백수 하석진에 '고백' "내가 더 벌어야 되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체발광오피스' 고아성-하석진 마지막회

▲ 자체발광오피스 하석진 고아성 (사진: MBC '자체발광오피스') ⓒ뉴스타운

'자체발광오피스'이 고아성과 하석진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4일 방송된 MBC '자체발광오피스' 마지막 회에서 고아성은 하석진이 떠난 회사에서 하석진을 그리워하며 걱정했다.

이에 여행을 떠나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은 하석진의 집에 찾아가 전화를 했지만 역시 연락이 닿지 않았다.

고아성은 "벌써 며칠째야. 전화는 왜 안 받아"라며 "여행 가면 전화도 못하나"라며 힘 없이 걸어 나오면서까지 하석진 집 문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고아성은 휴가를 내고 하석진이 있는 곳으로 찾아갔다. 고아성을 본 하석진은 "지금 회사에 있을 시간 아니냐. 설마 또 사고 치고 짤렸냐"라고 깜짝 놀라 했다.

고아성은 "나날이 새롭게 유능한 은대리를 향해 쑥쑥 크고 있는데. 저 예전 그 은호원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고아성은 "되게 오래 노시네요. 요즘 취직 참 어렵죠? 부장님 스펙으로도 쉽지 않을 텐데"라며 "이제 제 심정 좀 아시겠죠? 근데 언제까지 백수로 있을 거예요? 내가 더 벌어야 되나?"라고 은근히 마음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