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파일, 남원 선원사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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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파일, 남원 선원사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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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기자에게 차를 대접하는 선원사 주지 운천(자장)스님, ⓒ뉴스타운
▲ 법무부와 교정청 그리고 해외봉사로 감사장을 받으셨다. ⓒ뉴스타운
▲ 본지 기자가 야경의 모습을 쵤영했다. ⓒ뉴스타운
▲ 불교대학 곧 철거돼 해우소(화장실)로 바뀐다고 한다. ⓒ뉴스타운
▲ 경내에 신도들의 서원도 간절했다. ⓒ뉴스타운
▲ 가족단위의 불자들이 소원성취를 염원하고 있다. ⓒ뉴스타운
▲ 어디가나 동심은 즐겁다. ⓒ뉴스타운
▲ 불자 부부가 선원사 대웅전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 불자들이 법문에 열중하고 있다. ⓒ뉴스타운
▲ 선원사 신도들이 자장면(공양)봉사를 하기위해 준비가 한창이다. ⓒ뉴스타운
▲ 선원사 신도들이 신났다. ⓒ뉴스타운
▲ 사부대중 중 안철수 대통령후보의 선거운동원도 두분이 있었다. ⓒ뉴스타운
▲ 신도들이 즐거워하는 광경을 보고 흐믓하게 웃으시는 선원사 주지 운천(자장)스님.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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