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아산의 대표적인 벚꽃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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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아산의 대표적인 벚꽃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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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 하얗게 덮인 눈 내린 풍경에 때 아닌 관광명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발길 이어져

▲ 호서대학교 벚꽃 ⓒ뉴스타운

지난 11일부터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 벚꽃이 아름답게 만개하면서 입소문 아닌 입소문이 나면서 어느새 아산의 대표적인 벚꽃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호서대학교 벚꽃 ⓒ뉴스타운

연일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캠퍼스의 벚나무들이 벚꽃을 활짝 피워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고, 많은 학생들은 벚꽃의 싱그러움에 빠져 삼삼오오 모여 풍경과 어우러져 서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추억을 남기기에 안성맞춤이다.

▲ 호서대학교 벚꽃 ⓒ뉴스타운

특히 호서대학교 내 소류지(호수)는 충남의 대표 벚꽃명소로 알려지면서 사진동호회 회원들과 많은 가족들이 찾아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에 바쁜 곳이다.

촬영당일에도 많은 동호인들과 시민들이 이곳에서 멋진 사진과 추억을 담고 있었다. 구도와 조화가 너무 좋다보니 셔터를 누르기만 해도 사진작가가 된다.

▲ 호서대학교 벚꽃 ⓒ뉴스타운

이날 항공서비스학과 4학년 조희연 학생은 “수업이 끝나고 학우들과 벚꽃구경을 왔는데 호수를 중심으로 둘레길을 따라 만개한 벚꽃이 너무 예쁘고 인상깊다.” 면서 “매년 친구들과 봄이 되면 꽃구경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는데 힘들게 먼 곳을 가지 않고도 교내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다”라 소감을 밝혔다.

▲ 호서대학교 벚꽃 ⓒ뉴스타운

한편 대학관계자는 “한창 벚꽃이 만개해 있으니 오셔서 호수와 어우러져 꽃비가 내리는 길을 걷고, 중앙도서관 갤러리에서 4월 27일까지 전시하고 있는 ‘유영운 초대전’을 감상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 호서대학교 벚꽃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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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멋 2017-04-13 17:31:47
어멋 세번째 사진 맨왼쪽 남자분 제스타일이에요@_@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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