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김지수, 폭풍 감량에 깜짝…"한창 살쪘을 때 나는 비겁했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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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김지수, 폭풍 감량에 깜짝…"한창 살쪘을 때 나는 비겁했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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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김지수 폭풍 감량

▲ 최파타 김지수 폭풍 감량 (사진: 김지수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최파타' 김지수가 폭풍 감량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수 김지수는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28kg 감량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지수는 "식욕을 완벽하게 억제하는 방법을 찾았다"라며 "밤 식욕 방지를 위해 오후 5시에 폭식하고 밤에 참는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수는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2'를 통해 데뷔해 푸근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바 그의 폭풍 감량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김지수는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이어트의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지수는 "한창 살쪘을 땐 '음악만 하면 된다'고 합리화하는 등 비겁했다"라며 "'슈퍼스타K2' 이후 정리된 모습으로 공연장에 서니 예전에 경험해 본 적 없는 반응들을 보면서 비주얼 관리의 필요성을 깨달았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면 너무 당연한 일이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체중 감량에도 감미로운 목소리를 자랑하는 김지수는 지난 3일 앨범 'A dream(어 드림)'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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