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 이원근, 교복 벗고 경찰복 입었다…"나는 교복 잘 어울리는 게 장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추리의 여왕' 이원근, 교복 벗고 경찰복 입었다…"나는 교복 잘 어울리는 게 장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추리의 여왕' 이원근

▲ '추리의 여왕' 이원근 (사진: '추리의 여왕' 스틸컷, 영화 '여교사') ⓒ뉴스타운

배우 이원근의 '추리의 여왕' 스틸컷이 공개됐다.

3일 공개된 KBS '추리의 여왕' 스틸컷에는 꽃미남 파출소장 역으로 변신한 이원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추리의 여왕' 스틸컷 속 이원근은 모델 같은 기럭지, 외모와 함께 남다른 제복 자태를 뽐내 더욱 여심을 흔들고 있다.

앞서 이원근은 영화 '여교사'에서 '추리의 여왕' 속 제복만큼이나 잘 어울리는 교복 패션을 선보여 여성 관객들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이원근은 지난해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 당시 "나이가 스물여섯인데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와 '여교사'에서 모두 교복을 입었다. 소년다운 외모가 아니었다면 전 아마 두 작품 모두 놓쳤을 거다"라고 말해 교복 패션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이원근이 이번 '추리의 여왕'에선 소년 이미지를 벗고 어떤 남성다운 매력을 뽐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