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 ‘생활안전 기능 중간관리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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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 ‘생활안전 기능 중간관리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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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치안 현장의 최일선 경찰관서 조직관리자로서 책임감을 고취시키고 주민 안전과 법질서 확립의 의지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

▲ 충남지방경찰청이 2월 21일 오전 10시 아산시 소재 경찰교육원 최규식홀에서 충남경찰청 소속 15개 경찰서 생활안전계장과 생활질서계장, 지구대장ㆍ파출소장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생활안전 기능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뉴스타운

충남지방경찰청이 21일 오전 10시 아산시 소재 경찰교육원 최규식홀에서 충남경찰청 소속 15개 경찰서 생활안전계장과 생활질서계장, 지구대장ㆍ파출소장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생활안전 기능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반기 인사이동으로 민생치안 현장의 최일선 경찰관서 조직관리자로서 책임감을 고취시키고 주민 안전과 법질서 확립의 의지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지역의 치안동반자와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 확립 ▴112신고 현장 검거율 제고 방안 ▴지역주민 체감안전도 향상 등 충남경찰의 주요 치안전략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조직활성화 전문그룹인 ㈜잔디와 소풍 김인식 대표의 ‘행복한 조직 만들기’ 특강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으며, 빅데이터 전문가인 충북대 조완섭 교수를 초빙하여 ‘빅데이터를 활용한 치안활동 방향’ 등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충남경찰이 일류 경찰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한편 충남청 박정웅 생활안전과장은 지역경찰의 패러다임 전환과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치안활동, 주민의 물적ㆍ인적 불안요소 해결을 위한 선제적 예방치안활동 방향을 제시하고 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근린생활지역의 범죄 위험요인 관리·강화를 통해 주민 체감안전도 제고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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