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은 앞 뒷면에 각각 “스크린쿼터가 없으면 올드보이도 없습니다(No Screenquota, No Old boy)” 와 “한국 영화가 위험합니다(Korean Films are in Danger)"라는 문구가 새긴 피켓을 들고 1인시위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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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은 앞 뒷면에 각각 “스크린쿼터가 없으면 올드보이도 없습니다(No Screenquota, No Old boy)” 와 “한국 영화가 위험합니다(Korean Films are in Danger)"라는 문구가 새긴 피켓을 들고 1인시위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