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투비가 아홉 번째 미니앨범 '뉴맨(NEW MEN)'으로 컴백했다.
7일 자정 비투비는 타이틀곡 '기도 (I'll Be Your Man)'이 포함된 아홉 번째 미니앨범 'NEW MEN'을 발매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7번 트랙인 '예지앞사'는 비투비 전 멤버가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멤버들이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사랑해"라는 뜻을 담아 만든 신조어다.
이민혁은 6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비투비 I'll Be Your Man'에서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노래다. '봄날의 기억' 활동 때 멤버들의 자작곡을 선보이겠다고 공약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만든 곡"이라고 전했다.
서은광은 "본인 파트는 자기가 썼다"고 설명했고, 멤버들은 "가사를 들어보시면 멜로디와 저희의 추억이 담겨 있다. 오로지 멜로디만을 위한 팬송"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방송된 KBS2 '헬로 프렌즈'에서 비투비는 "저희가 만들어 낸 신조어가 있다"며 "'예지앞사'라고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사랑해'라는 뜻이다. 뉴스에도 나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예지앞사'라는 신조어는 KBS 아침뉴스에 소개된 바 있다.
한편 비투비는 오는 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