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호가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과 호흡을 맞추며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다가올 11월에 첫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홈페이지를 통해 티저가 공개된 지 5일 만에 100만 뷰를 넘긴 조회 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19일 공개된 티저 속에선 전지현과 이민호가 그들의 애틋한 사랑을 보여줘 벌써부터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캐스팅 당시부터 전지현의 상대 배역이라고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이민호는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서 KBS2 '꽃보다 남자'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와 동시에 이민호는 미녀 여배우들과 함께 연기하게 됐는데 첫 로맨스 주연작 "꽃보다 남자'에서 구혜선으로 시작해 손예진, 박민영, 김희선, 박신혜까지 대한민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미녀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이번엔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로맨스의 대명사라고 볼 수 있는 전지현과 함께하는 연기를 앞두고 있다.
이에 지난 8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는 "전지현 선배님과의 연기는 엄청 기대되고 설레는 마음을 숨길 수 없다"고 쑥스러움을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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