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남태현, 자작곡 가사 '눈길'…"미련 없으니까…어차피 혼자, 어차피 버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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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남태현, 자작곡 가사 '눈길'…"미련 없으니까…어차피 혼자, 어차피 버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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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자작곡 가사

▲ 열애설 남태현 (사진: 남태현 SNS) ⓒ뉴스타운

건강 문제로 위너 활동을 중단한 남태현이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18일 한 매체는 위너 남태현과 정려원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해 1년여간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지난 2월 남태현은 열애 의혹에 "오해를 살 수 있다는 걸 인지하고 앞으로 개인적 취향 사진을 게재하지 않겠다"며 논란을 일축시킨 바 있어 이번 열애설이 더욱 크게 주목받고 있다.

한 누리꾼은 "찌라시로 봤는데 남태현이 건강이 안 좋은 게 아니라 연애 문제로 소속사와 갈등이 있다고. 그냥 웃어넘겼었는데(eric****)"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특히 최근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기 전 발표한 남태현의 자작곡 가사 내용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Who Cares'는 '잘가 / 슬픈 척 하지마 / 미련 없으니까 / 너도 그렇잖아' '영원한 건 없어 / 어차피 혼자야 / 노래나 부르자' '뭐라고 떠드니 / 어차피 안들려 / 내가 알아서 해' '맞춰드려 봤자 / 어차피 버려져 / 소리나 지르자' 등의 가사를 선보여 현재 자신의 심경을 담은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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