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5' 지투가 레디와의 디스 배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투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더 멋있는 모습 못 보여줘서 아쉽긴 하지만 너무나 큰 경험을 얻고 갑니다. 앞으로 더 멋진 행보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리고 저와 레디 형 친합니다, 오해 없으시길!"이라며 "저를 믿고 서포트해 준 하이라이트 레코즈 그리고 날 뽑아준 그레이, 쌈디, 나의 쇼미 동반자 레디 그리고 팬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지투는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소속사 식구인 레디와 강도 높은 디스 배틀을 벌였다.
이날 레디는 "네가 하이라이트 실력으로 들어온 줄 아냐. 여기저기 찔러봐도 안 받아줬잖아. 팔로알토가 너 보고 불쌍하대. 실수해 놓고 네가 왜 여기 있어"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마이크를 받은 지투는 충격을 받은 듯 가사를 실수하며 팀에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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