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파업, 연가투쟁 철회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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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파업, 연가투쟁 철회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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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총파업에 돌입하고 전교조가 연가투쟁을 하겠다고 한다.

비정규직문제, 농민문제 등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고 오죽했으면 그렇겠느냐는 부분 이해도 한다.

그러나 지금 총파업을 하면 누가 가장 피해를 볼 것인지 고려되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서민이고 영세 하청업자들이고 청년 실업자들이다.

파업의 이유가 되고 있는 사안들은 결국 경제가 활성화 되고 일자리 창출이 충분할 때 함께 풀릴 수 있는 문제다.

국가 경제회복을 위해서도 서민 불경기해소를 위해서도 청년 실업자 구제를 위해서도 민주노총 총파업은 반드시 재고되어야 한다.

경제 불씨가 살아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국민여망을 받들어 총파업은 철회 되어야 한다.

전교조가 교원평가제를 거부하고 연가투쟁을 하겠다는 것도 결국 피해자는 학생이다.

늘 학생들을 생각하겠다는 선생님들이 자신들의 의견과 다르다고 학생 가르치는 것을 포기 하겠다는 것은 누구도 납득시킬 수 없는 매우 부적절한 처사다.

문제가 있다면 책상 앞에 모여 앉아 토론으로 의견 조율을 해야 한다.

지금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다.

자중하고 양보해야 할 때다.

총파업도 연가투쟁도 먼저 국민과 학생을 생각하자.

2005. 11. 2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李 季 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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