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 선물의 진정한 대세는 '현금'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 식품 회사가 50세 이상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6%가 현금을 꼽았다.
또, 한 소셜커머스가 회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어버이날 선물 계획에 따르면 20~40대 회원 모두 어버이날 선물로 '현금'을 가장 선호했다.
두 조사에 앞서 개그맨 김경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버지, 어머니, 카네이션은 준비 못 했지만 다른 걸 준비했어요, 저 효자죠"라는 글과 함께 10만 원권 수표를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다른 연예인들은 흔히 어버이날 선물로 카네이션이나 자필 편지, 카네이션 모양의 액세서리 등을 준비했지만 김경진은 뛰어난 선견지명을 보여주며 진정한 효자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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