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2006 지방선거 현장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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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06 지방선거 현장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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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 도의원, 기초의원,들의 현장을 파헤친다.

김천시는 2006 지방선거 7개월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장 입후보 예정자 및 개정된 선거법에 당황하는 기초의원들의 지역사회 선거전략 과 동향을 파헤쳐 본다.

단체장 입후보예정자 무작위 순으로 배열해보면 김정국(시의회 의장60),최대원(고려장학회회장50), 박보생(전 공무원55), 박판수(김천시 축구협회회장54), 김정기(경북도의원60), 김응규(51 경북도의원), 김종섭(전 도의원),김용대(변호사46), 정경수(변호사), 김성규(전 공무원),등 9명이 자천타천으로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다
.
김정국의장은 민선4대 조마면 기초의원으로 신음동 아성에 입성,전,후반기 의장직을 수행. 경북의장협의회회장, 전국시,군,구 의장협의회 부회장, 한나라당 경북도 부위원장. 목사 등으로 활동하며 각 단체와 종교 활동에 전념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대원 회장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실업가, 장학사업과 기업의 이념, 한나라당 경북도 부위원장 ,대구 강재섭의원과 같이 당에 인연은 오랜세월을 걸어 왔다. 건강관리에 유념과 신중하게 활동해야 되는 것으로 기대되고 초선에 도전 한다.

박보생 입후보 예정자는 34년간의 공직생활을 통해 지역사회 행정출신으로 인지도는 많으나 지지도는 불투명한 가운데 무속으로 출마의사를 밝혔지만 당공천을 의식하는 것으로 추정, 공직 재직시 와 퇴임후의 주변 변화가 심화 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박판수회장은 축구협회장과 김천시 교육청 학교 운영위원연합회장, 죽산기업(부동산임대업)대표, 미모의 중년여성을 수행원으로 특이한 선거전략으로 여성표를 집중, 한나라당 부위원장, 미모의 수행원을 충원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정기 도의원은 기초의원을 거쳐 전(2대후반기) 시의회의장직을 수행하고 자치단체장 입후보자 재선 출마의사를 밝히지만 사실상 경북도정 활동을 계속하는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김응규 도의원은 3.4대 도의원으로 자치단체장 입후보자 재선에 도전 하지만 사실상 경북도정활동을 계속하는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김종섭 전도의원은 자치단체장 입후보자로 재선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사실상 단체장 후보자로서 활동을 적극성을 띄어야 한다는 여론이다.

김용대 변호사 자유총연맹 김천지부장, 김천시 고문변호사, 공공기관유치에 따른 지역 혁신협의회 회장, 시 선거관리위원 등 주요관변단체장을 역임, 입후 예정자로서는 최연소로 초선에 도전하는 법조인, 출마의사는 금년말경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정경수 변호사, 김성규 입후보 에정자는 인지도를 위해 최선의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경북도 23개 시,군에서 공천과 관련한 사전선거운동으로 극심하게 과열,혼탁양상을 띄고 있는 김천, 입후보 예정자 김정국,최대원, 박보생으로 여론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지난달 김천시 선거관리위원에서 강력한 사법처리와 경고조치로 인해 기적의 변수가 발생, 관심 있는 시민들은 예측하고 나섰다.

경북도의원 김응규 현 도의원지역에는 지례면 이순희 시의원과 박일정 시의원(농소면) 출마의사를 밝히고 재선에 도전하는 나영민(전 JC회장), 사실상 지역,인구에 비례해 공천과는 직결되는 문제로 출마자의 각축전을 예상하고 있다.

농소면 박일정의원이 도의원으로 출마의사가 확실시 될 경우 농소면에 내년도 지방선거 임모씨가 기초의원으로 출마한다는 시나리오에 대한 의혹이 일고 있다.

김정기 도의원 지역도 마찬가지다. 감천면 백영학 시의원도 도의원 출마설이 일고 있다.

22명의 기초의원이 선거법이 개정됨에 따라 15명으로 압축되는 가운데 선거구별 지금 상황은 ▶ ‘가’ 선거구 아포, 농소, 남면, 감천, 조마 5개 면에 4명, 의원1인당 인구수 5천3백6십3명으로 제1선거구로 최원호의원은 비록 안정감을 가지고 있으나 나머지 기초의원들은 불안한 것으로 나타나고 조마면 김정국의원은 단체장 입후보예정자로 출마의사를 밝히고 재선에 도전하는 천병삼(전의원)씨가 출마하는 것으로 추정 되고있다.

▶ ‘나’선거구는 개령, 감문, 어모 3개 면에 2명, 의원1인당 인구수 6천6백3십1명으로 제1선거구로 감문면 서춘석의원은 공약되로 임기종료로 만족한다는 깔끔한 시의원으로 이름을 남기는 것으로 나타나고 재선에 도전하는 김세운(지역신문협회 사무국장, 김영채(전 중대장)개령면은 서정희(성운건설 대표), 김대현(사업가)등이 기초의원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다’선거구 용암, 대신, 지좌 3개 동 2명, 의원1인당 인구수 1만9천4백6십7명이며 제1선거구로 대신동에는 김천시청 배낙호, 손동훈(미래건축) 황병학(현시의원), 용암동 김병철(현의원)은 포기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나고 사공윤택(종합전기), 지좌동 김종찬 현의원, 김규성(축산업), 김인출(상업)등으로 나타났다.

▶ ‘라’선거구 도의원제2선거구이며 봉산, 대항, 구성, 지례, 부항, 대덕, 증산 7개면 4명에 의원1인당 인구수 5천2백십9명이다.
지례면 이순희 시의원은 도의원으로 출마, 대덕면 전정식( 전의원), 지례면 김현구 (전의원) 대항면 농협관게자 박모씨도 출마의사를 밝히는 것으로 추정되고 구성면 이정열의원과 부항면 오현택의원 접전 과 증산면 이달호의원,황인상의원은 포기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마’선거구 도의원제2선거구이며 성남, 평화, 양금, 대곡 등 4개 동에 3명이고 의원1인당 인구수 1만6천6십6명으로 황금동 양병직의원과 문영삼씨와(서울식품) 각축전이 예상되고 성남동 김선일(전공무원)출마의사를 밝히는 것으로 추정,대곡동 재선에 도전 하는 전부일씨가(상업)출마 예상되고 나기두의원(성남동)과임경규 의원(평화동)은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되고 이영웅의원은 출마의사를 유지하고 있다.

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공명선거 증대를 위해 불철주야 강력한 지도 단속을 해야 된다는 시민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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