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공개 최정윤 재벌가 루머, "영어로만 대화한다? 영어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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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공개 최정윤 재벌가 루머, "영어로만 대화한다? 영어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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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재벌가 루머 재조명

▲ 최정윤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뉴스타운

배우 최정윤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된 가운데 최정윤의 재벌가 루머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정윤은 지난해 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당시 최정윤을 향해 MC 이경규는 재벌가 루머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는 모이면 영어만 쓴다거나 연예인 며느리는 밥 먹을 때 옆에 선다거나 하는 루머를 언급했다.

이에 최정윤은 "영어를 못한다"며 "남편의 친가 쪽이 제사에 공을 들인다. 1년에 제사가 열 번"이라고 밝혔다.

최정윤은 한달에 한 번 꼴로 모이는데 손윗 동서만 네명이라 각자 집에서 요리를 해 온다면서 정작 만나면 힘들게 요리하는 일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 연계계 셀프 인테리어 신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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