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절도단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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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절도단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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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여회 3억 5천만원 상당

피의자 시 모씨(36세), 여 모씨(25세), 진 모씨(26세), 여 모씨(25세), 관 모씨(29세), 왕 모씨(27세)들은 중국 북건성 북청시 용전진 동용촌 출신으로 어학 연수를 빙자하여 입국한 뒤 불법체류하며 05.3월 초순 평택시 신장동에 임시 주거지를 마련하고 두 여씨를 중심으로 공범 6명을 규합 승용차 2대를 구입 원룸 및 빌라등 다세대 주택을 대상으로 현금과 귀금속 PC, 가전제품을 절취하기로 범행을 공모하고 임시주거지에서 아파트 출입문 시정장치를 여는 연습 및 범행시 사용할 타인명의 휴대폰을 마련하여 3인 1조 2개조로 나뉘어 구입한 승용차를 이용 전국 각지로 이동 원정 범죄 후 평택시 신장동 주거지로 귀가 피해품을 분배 후 각자 자신의 주거지에 은신을 했다.

05. 9. 29. 13시 15분경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00빌라 00호 송 모씨(21세,남)가 외출을 하고 집을 비운틈을 이용하여 미리 예행연습한 것과 같이 역할을 분담하여 망을 보고 초인종을 눌러 주인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미리 준비한 범행도구로 출입문 열쇠구멍에 넣고 돌려 손괴 후 일자 드라이버를 놓어 잠금지지대를 해체하고 침입하여 장롱등을 뒤져 현금 80만원, 노트북 300만원, 여자용 목걸이 등 285만원 도합 665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05년 3월부터 05년 10월까지 7개월간 약120여회에 걸쳐 시가 3억5천만원 상당을 절취했다.

서부 경찰서는 복대 가경동에서 원룸 및 빌라 도난 사건이 빈발하여 인접도시의 도난 사건을 확인한바 동일범의 소행으로 판단하고 수사중 피의자 주거지의 대략적 위치 이동경로 교통수단을 추정하여 7일간 형사 2개팀이 송탄 IC등에 매복하여 전북 순창에서 1개조 3명, 평택 신장동에서 1개조 3명등을 동시에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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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5-10-20 11:09:50
역시 때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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