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석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 국민권익증진 공로로 국민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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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석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 국민권익증진 공로로 국민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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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대한의사협회 산하 국민권익특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

▲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이경석 교수(남 63세. 척추신경외과) ⓒ뉴스타운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이경석 교수(남 63세. 척추신경외과)가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국민포장을 받았다.

이 교수는 옴부즈맨·민원 부문에서 수상했다. 3년째 대한의사협회 산하 국민권익특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 교수는 의료자문을 통해 고충민원 해결을 적극 돕는 등 국민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인 이 교수는 대한신경손상학회 회장, 대한의료감정학회 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학술지편집위원회 위원장, 대한의학회 정책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수상식은 국민권익의 날(2월 27일)을 하루 앞둔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함께 열렸다.

2월 27일은 조선 3대왕 태종이 억울한 백성과의 소통을 위해 신문고를 설치하라는 교서를 내린 날. 권익위는 2012년 국민권익 보호 의지를 다지며 국민권익의 날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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