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김구라 발언 눈길 "중국 같았으면 사형 당했을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현진영, 김구라 발언 눈길 "중국 같았으면 사형 당했을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진영 김구라 발언 재조명

▲ 현진영 김구라 발언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가수 현진영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방송인 김구라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성대현은 "과거 현진영을 100년에 한 번 나오는 스타라 했다. 다른 사람이 1년 연습한 걸 바로 따라 했다"며 "춤을 그렇게 잘 췄다"고 극찬했다.

이에 김구라는 "현진영 스타일은 극동 쪽에 안 맞는다"며 "중국 같으면 사형 당했을 친구다. 중국이 그 사범들한테 엄하다"며 현진영의 마약 파문을 언급했다.

이어 김구라는 "진영이는 할리우드에 갔으면 불세출의 스타가 됐을 것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한편 현진영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119'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