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부사관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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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부사관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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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수여와 부사관 임관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어

▲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 ⓒ뉴스타운

많은 학생들이 점점 심해지는 취업난을 극복하고자 높은 취업률로 알려진 전문학교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특히 남학생들 중 일부는 입학 후 부사관 임관을 목표로 하여 학위수여와 동시에 부사관 임관을 준비할 수 있는 부사관학과에 관심을 두고 있다.

부사관으로 임관하게 되면 국가 공무원으로서 대학 학비지원, 다양한 복지혜택, 안정된 임금 등 단기복무만으로도 충분한 자금 조성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장기복무 선발 시 직업군인으로서 안정적인 직업이 보장되며 군간부 숙소 제공, 자녀교육지원 등 여러 면에서 혜택이 제공되기 때문에 평생직장으로 삼기 좋다고 알려져 부사관시험에 대한 경쟁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부사관은 군 본부와 군장학생 교육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국내 전문/기능대학의 재학생이 대상이 되는데,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항공기술부사관 군장학생 선발 교육기관으로 항공부사관 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의 항공부사관과정은 졸업 후 부사관 임관을 목표로 하여 부사관 필기시험 및 가산점이 부여되는 자격증 취득 준비를 실무중심으로 교육 중이며, 1:1 개별 집중 멘토링 시스템으로 각 분야별 면접 트레이닝 및 최신출제유형 분석을 통해 부사관 합격률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학점은행제 운영으로 전문학사학위까지 수여되기 때문에 학위수여와 부사관 임관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셈이다.

최근 육군부사관 시험에 합격한 한 학생은 “육군부사관에 합격하기까지 군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신 교수님들의 실전 위주의 교육과 3번의 면접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연습을 했던 것이 가장 도움이 됐다”며 “학교가 군과 협약을 맺어 육군전문대 군장학생 선발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는 현재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수능과 내신 성적 반영 없이 적성검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요강 및 입학상담은 홈페이지(http://airkorea.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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