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크리스탈팰리스' 이청용, "아내는 중학교 동창? 6년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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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크리스탈팰리스' 이청용, "아내는 중학교 동창? 6년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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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의 부인이 화제다

▲ 토트넘 크리스탈팰리스 이청용 (사진: 삼성전자 CF 캡처)

20일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 6라운드 '토트넘 크리스탈팰리스' 경기가 화제인 가운데, 이청용의 부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크리스탈팰리스 소속 이청용은 지난해 7월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과 6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지난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청용이 영국으로 무대를 옮긴 2009년에도 부인은 타지에서 힘들어하는 이청용에게 위로가 됐다.

그녀는 이청용이 2011년 정강이 골절 부상을 당해 힘들었을 때 곁을 지키는 등 정신적 후원자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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