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국가지정 권역외상전문센터 심포지엄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대병원, 국가지정 권역외상전문센터 심포지엄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부산대병원(병원장 정대수)은 지난 9일 오후 2시 부산대병원 외상·호흡기센터 13층 대강당에서 원내외 1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부산대학교병원 외상전문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부산시민들을 대표하는 시청, 소방, 권역외상센터, 지역병원, 국군부산병원 등 관계자가 모여 바람직한 권역외상센터의 운영방향 및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에 대해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행사는 김기천 부산시건강체육국장과 이선재 부산시소방안전본부 구조구급과장, 한호성 대한외상학회장의 축사에 이어 바람직한 권역외상센터 운영방향'과 '지역사회에서 권역외상센터의 역할'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부산대병원은 올해 10월 운영을 시작으로 12월 개소를 거쳐 부산을 비롯한 동남권역의 외상체계 구축과 예방가능 외상사망률을 개선하고자 권역 외상전문센터를 건립·운영 중에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