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주유소 합동점검, 위반업소 행정조치
스크롤 이동 상태바
휴가철 주유소 합동점검, 위반업소 행정조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요도로변 277개소 대상 점검,19개업소 시정조치

충청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요 간선도로변을 중심으로 주유소의 연료유미터기에 대한 도, 시·군간 합동 교차점검을 실시한 결과 19개 업소를 적발하여 시정조치 했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지난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합동점검 4개반 18명을 편성하여 도내 주요 피서지와 관광지를 통과하는 주요도로변 277개 주유소(주유기 2,472대)에 대하여 주유기검정실시 및 사용공차 초과여부, 계량질서 위반행위 등을 중점 점검했다.

이번 점검결과 연료유미터기 등의 변조 및 조작행위, 사용공차 초과, 검정유효기간 경과 등은 적발되지 않았으나, 액정표시장치 불량 및 주유기 덮개파손 등 구조불량인 천안시 T주유소 등 19개 업소(30대)를 적발하여 시정조치 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소비자 피해예방 및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하여 앞으로 정기적인 점검활동을 전개하여 올바른 계량질서를 정착시켜 나아겠다”고 말하고, “상거래의 신뢰성 확보 및 계량의 선진화 조기정착에 상인, 소비자 모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