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환송' 원세훈, 이철희 독설 재조명 "그는 국정원장 감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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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기환송' 원세훈, 이철희 독설 재조명 "그는 국정원장 감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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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기환송' 원세훈 이철희 독설 재조명

▲ '파기환송' 원세훈 이철희 독설 (사진: JTBC)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을 향한 이철희의 독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에서는 '위클리 포토제닉: 웃으면 복이 와요 원세훈 전 국정원장, 미소의 의미는?'을 주제로 이야기가 꾸며졌다.

당시 MC들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검찰 소환될 당시 함박웃음을 짓고 있었던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철희는 "내공이 있는 사람은 담담한 표정을 짓는다. 웃고 있는 것은 겁나기 때문"이라 주장했다.

이어 이철희는 "원세훈은 국정원장감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대법원 전체합의체(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1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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