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에이핑크에 사심? "이렇게 먹으면 매일 음식 해주고 싶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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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용, 에이핑크에 사심? "이렇게 먹으면 매일 음식 해주고 싶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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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용 에이핑크 사심

▲ '맹기용 에이핑크 사심' (사진: SBS 플러스 '맛있는 도시락')

걸그룹 에이핑크의 컴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맹기용이 에이핑크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SBS 플러스 '날씬한 도시락'에서는 에이핑크 보미, 남주와 맹기용이 출연했다.

당시 남주는 "셰프 선정이 잘못된 것 같다. 이렇게 잘생긴 분이 다이어트 하는 여자의 마음을 알겠느냐"라고 따졌고, 이에 맹기용은 "사실 나도 예전에 90kg을 육박했었다. 철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16kg을 감량했다"라고 해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맹기용은 자신이 만든 음식을 "너무 맛있다"라고 칭찬하며 먹방을 선보인 보미와 남주를 보며 "이렇게 먹으면 매일 음식을 해주고 싶을 것 같다"라고 사심을 드러내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6일 0시에 공개된 에이핑크의 신곡 '리멤버'는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올라가며 저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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