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미성년자와 클럽 출입 논란 "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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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미성년자와 클럽 출입 논란 "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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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미성년자 클럽 출입 논란 눈길

▲ 맹기용 미성년자 클럽 출입 논란 (사진: 맹기용 SNS)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과거사가 화두에 올랐다.

맹기용은 지난 2011년 8월 자신의 SNS에 "이 꼬락서니를 하고 냄새 쩌는 티 입고 머리는 반쯤 눌린 채 집 귀환 중. 아, 쪽팔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맹기용의 글을 접한 지인들은 댓글을 통해 "이게 뭐냐"고 물었고, 맹기용은 "쑥스럽지만 클럽 도장"이라 설명했다.

이어 맹기용은 "미성년자가 있어서 닥치는 대로 갔다"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미성년자 클럽 출입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미성년자 클럽 출입 논란, 충격", "'냉장고를 부탁해' 미성년자 클럽 출입 논란, 이건 좀", "'냉장고를 부탁해' 미성년자 클럽 출입 논란, 이런 과거가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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