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위조상품 합동순회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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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위조상품 합동순회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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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에서는 타인의 부정경쟁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오는 8일까지 특허청, 도, 시․군관계자 21명이 합동으로 도내 14개 시군을 순회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시민들이 금년 하반기에 위조상품 식별요령 등에 대한 홍보 책자 10,000부를 제작 배포하여 시민들이 위조상품에 속지 않고 정품을 구입할 수 있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지속적으로 노력을 할 계획이며,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타인의 상호․상품을 판매 또는 타인의 상품과 혼동을 하는 행위 등 부정경쟁행위를 한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하게 된다.

이번 위조상품 단속시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권고 또는 부정경쟁방지및영업비밀보호에관한 법률에 의해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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