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sk병원' 메르스, '썰전' 이철희 "1차 감염자 2인실 배정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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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sk병원' 메르스, '썰전' 이철희 "1차 감염자 2인실 배정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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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sk병원' 메르스 2인실 배정 언급 재조명

▲ '창원sk병원' 메르스 2인실 배정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창원 sk병원' 메르스 소식이 전해지며, '썰전' 이철희가 메르스와 관련 발언을 내뱉은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강용석은 국내 메르스 환자가 많은 것에 대해 "아주 특이한 경우다. 현재까지 치료제, 원인이 밝혀진 것이 없다. 2012년 이후 중동 이후에 발생한 경우가 거의 없고 협력도 안돼서 그렇다"고 전했다.

이어 이철희 소장은 "치사율이 40% 정도 된다. 그동안 알려진 것은 1차 감염자에서 감염되는 사람이 1명이 안된다. 사스에 비하면 전염성이 낮은 편"이라며 "그런데 우리나라는 1차 감염자가 굉장히 많이 전염시켰다. 슈퍼 전파자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중동에서 전파력보다 세진 것 아닌가 싶어 변이가 있는 것 같아 조사하고 있는데 확인이 안되고 있다. 원래 침을 통해 전염되는 건데 공기 중 전염이 되면 심각해지는 것"이라 설명했다.

이날 이철희는 "1차 감염되신 분이 중동을 거쳐 국내 들어온 뒤 5월 11일 처음 증상이 발생해 4군데 병원을 거쳤는데 2번째 병원에서 많이 전염이 됐다"라며 "처음에 2인실로 들어갔는데 그것이 아쉽다. 2인실로 들어가니 같이 들어간 환자의 가족들이 전염된 것이다. 또 환자가 방에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중에서 옮겼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창원SK병원은 11일 오전 병원 입구에 '메르스 관련하여 11일부터 24일까지 외래 및 응급실 진료가 불가하오니 많은 양해를 바란다'는 안내문을 붙였다.

'창원 sk병원' 메르스 2인실 배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창원 sk병원' 메르스 2인실 배정, 그렇구나", "'창원 sk병원' 메르스 2인실 배정, 진짜 아쉽다", "'창원 sk병원' 메르스 2인실 배정, 이건 아니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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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소리야 2015-06-11 13:46:47
1차감염자가 2실 배정됐다는게 아쉬운데 창원 SK병원도 2인실로 배정했다는거에요?

간지남 2015-06-11 13:10:31
메릇뜨

yangsohyun03 2015-06-11 12:22:40
메르스 난리 때문에 계속이런일들이 많이 나네요. 빨리 이 일이 없어 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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