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논란, 강소라 39000원 원피스를 복습하는 우리들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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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논란, 강소라 39000원 원피스를 복습하는 우리들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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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논란, 강소라 39000원 원피스 복습

▲ 장미인애 논란, 강소라 39000원 원피스 복습 (사진: Mnet 'MAMA')

장미인애 쇼핑몰의 원피스 가격이 논란인 가운데 배우 강소라가 과거 착용한 원피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해 12월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4 MAMA)에 시상자로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강소라는 시스루와 레이스가 조화를 이룬 남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드레스가 비교적 저렴한 39,000원의 스파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져 화제를 낳았다.

한편 장미인애는 최근 연 쇼핑몰의 원피스 가격이 논란이 되며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해당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원피스 등은 100만 원을 웃도는 것으로 확인됐다.

장미인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인애, 우리 사장님이 이상해요", "장미인애, 강소라는 레전드지", "장미인애, 원피스는 강소라", "장미인애, 원피스 너무 비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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