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의 합의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오윤아가 성형수술할 뻔한 사연을 털어놓은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오윤아는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오윤아는 "학창 시절 엄마에게 도끼빗으로 맞은 적이 있다. 당시 빗을 피하려다 코를 맞았다"라며 흉터를 공개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오윤아는 "생각보다 너무 심하게 맞아서 피가 많이 흘렀다. 병원에 갔더니 코가 너무 휘었다고 성형수술을 권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오윤아의 말을 들은 MC들이 "성형수술을 했느냐"라고 묻자 오윤아는 '수술을 하지 않았고 대신 화장실에서 큰 볼일을 볼 때 코를 잡으면 코가 세워진다는 속설을 듣고 그렇게 했더니 진짜 코가 바로 잡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오윤아는 8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지난 2월 합의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의이혼 오윤아 성형수술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합의이혼 오윤아 성형수술 일화, 얼마나 세게 맞았으면" "합의이혼 오윤아 성형수술 일화, 코 세워진 게 신기하네" "합의이혼 오윤아 성형수술 일화, 오윤아 자연 미인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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