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 70억 건물주에 반한 사연은? "시집 가야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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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한승연, 70억 건물주에 반한 사연은? "시집 가야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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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한승연 70억 건물주 반한 사연 재조명

▲ 카라 한승연 70억 건물주 반한 사연 (사진: Mnet '카라 베이커리' 방송 캡처)

카라 한승연이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70억 건물주에 반한 사연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009년 11월 방송된 Mnet '카라 베이커리'에서는 빵집을 열 건물을 찾아 건물 주인을 만나는 카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물주를 만난 카라 박규리는 "건물이 얼마냐"고 물었고, 건물주가 "70억"이라고 대답하자 카라 멤버 모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승연은 건물주에게 "우리 중에 이상형은 없느냐"고 물었고, 건물주가 "한승연 씨"라고 답하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시집 가야 되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해 화려한 스펙을 자랑한 한승연은 지난해 4월 45억 청담동 빌딩을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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