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옥빈의 드라마 '유나의 거리' 속 파격 노출 장면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옥빈은 지난해 5월 26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은행에서 소매치기를 시도하다 다른 소매치기 패거리들에게 발각됐다.
뒷골목으로 끌려간 김옥빈은 "여기가 어딘 줄 알고 네 맘대로 들어와서 작업하느냐"라는 물음에 모르쇠로 일관했고, 패거리들은 "핸드백에 있는 봉투 빼서 가슴에 넣는 거 분명히 봤다. 훔친 돈을 내놔라"라고 강요했다.
이에 김옥빈은 "브래지어 속도 보여드려요?"라며 자신의 가슴을 풀어헤치며 거칠게 결백을 주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옥빈 과거 파격 노출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옥빈 과거 파격 노출, 걸크러쉬" "김옥빈 과거 파격 노출, 여자가 봐도 멋져 김옥빈" "김옥빈 과거 파격 노출, 공개 연애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결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