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승준, 김종국 일침? "군대는 가야 하고 당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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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승준, 김종국 일침? "군대는 가야 하고 당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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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승준 김종국 일침 재조명

▲ '인터뷰' 유승준 김종국 일침 (사진: 유승준 SNS)

가수 겸 배우 유승준을 향한 '절친' 김종국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김종국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절친인 유승준의 병역기피 논란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종국은 "군대는 분명히 가야 하고 당연한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10년 연예인 생활을 했지만 연예인은 군대를 안 가기가 일반인보다 힘들다"라며 "대한민국을 등질 생각이 아니라면 안 갈 수 없지 않느냐"고 털어놨다.

또한 "연예인은 다치고 아파도 아프다는 말을 못 한다"라며 "승준이는 가족이 미국에 있었고 결혼할 여자도 미국에 있었다. 군대에 가겠다고 하지 말고 팬들에게 솔직하게 말했다면 이러지 않았을 것"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19일 밤 10시 30분(한국시간) 홍콩 현지에서는 13년 전 병역 기피 의혹으로 입국 금지를 당하고 중화권에서 활동 중인 유승준의 인터뷰가 인터넷으로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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