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가 개막한 가운데 챔피언 징크스의 코스프레가 화제다.
과거 대만의 코스프레 모델 '미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챔피언 '징크스'의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사는 실제 게임 속 징크스와 거의 흡사한 모습이다.
새하얀 피부와 날렵한 몸매는 물론 징크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비취색 머리칼이 특히 눈길을 끈다.
한편 '리그오브레전드' 최강의 팀을 가리는 '201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8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개막됐다.
MSI에는 SK텔레콤T1(한국), 에드워드게이밍(중국), 팀솔로미드(북미), 프나틱(유럽), AHQe스포츠클럽(동남아), 베식타스(터키) 등 총 6지역의 우승팀이 참가해 4일 동안 최고의 팀을 가리기 위해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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